메인콘텐츠 바로가기

동아방송예술대학, 서울예술대학 최종합격 명팸2기 김민규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9. 07. 28

본문

5394d22914e14f31f54c0b38bcd7456e_1564317688_9732.png
5394d22914e14f31f54c0b38bcd7456e_1564317693_9788.JPG
 


안녕하세요 ~~!!

명팸 2기 서울예술대학 18학번 김민규입니다.

 

저는 다른분들처럼 고등학교 시절에 연기를 전공한 것이 아니라

군대에 있을 때 관심을 갖게되어 25살의 뒤늦은 나이에 시작한 케이스입니다

군대에서 전군 문화 경연대회(?) 였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대회에서 음악극을 준비하게 되면서부터 연기에 흥미가 생기게 되었고

그후 연기를 전공하는 친구의 조언을 얻어가며 전역하면 배우가 되야겠다!

라는 막연한 결심을 하고 전역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친구의 추천으로 친구가 입시할 때 배웠던 선생님들이 계신

명 뮤지컬 연기학원을 추천받았고 전역후 일주일도 지나지않아 학원을 다니며

입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시작한 입시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나보다 뛰어난 어린친구들, 또 나보다 훌륭한 외모의 동료이자 경쟁자들 사이에서

열등감도 있었고, 뭘해야할지 또 지금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복잡함 등으로

자존감이 많이 하락하였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그대로 나태와 무력함으로 결과가 뻔한 상황에서 학원의 시스템은 저를

나락으로 빠지지않게 타이트한 계획으로 인도 하였으며 정신적으로 나태해질때도

유명환 선생님, 한창완 선생님께서 정말 때론 형처럼 챙겨주시고 때론 엄하게 채찍질해주셨습니다.

제가 한 것은 그저 선생님들을 목숨처럼 믿고 따라가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수시에 보기좋게 실패한 저는 다시한번 마음가짐을 새로 잡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연습이 생활이 되게하라” 라는 말대로 정말 마음맞는 몇몇 친구와 끊임없이 대본과 연기에

대해 토론하고 단한번도 의미없는 대화를 하지 않을정도로 연기에만 매달렸습니다.

또한 토론하고 공부한 시간만큼 몸을 움직여서 연습하는 것을 잊지않았습니다.

제 몸과 맘은 그제서야 온전히 입시를 위한 준비를 완료했던 것 같습니다.

수능후(당연히 수능성적은 참담했습니다 ㅎㅎ) 더욱 준비된상태에서 치룬 정시시험은 

늘 하던대로 했던 것을 좀더 에너제틱하게 반복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서울예술대학 2차시험 또한 학원에서 5개월이상 수업받은 

MAP수업으로 충분히 단련되었기에 크게 두렵지는 않았습니다. 

그 결과 저는 3곳의 대학에서 합격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꿈에 그리던 대학생활을 하면서 작품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저는 25살이란 적지않은 나이에 입시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연히 시행착오도 있을수 있었지만 고민의 시간을 줄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도전한 것이 잘한 결정이라 믿습니다

물론 그중에서 가장 잘한일은 명팸을 선택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 합격의 비결은 1, 긍정적인 마인드 2, 좋은친구 3, 명 뮤지컬 연기학원

이 세가지라고 자부합니다.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많은 친구들 주저하지 말고 꿈을 향해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명팸으로 오시면 정말 실력있고 믿을수 있는 선생님들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명팸 2기 김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