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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팸3기 박채영> 명지전문대학교 최종합격, 동국대 1차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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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 03.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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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팸3기 박채영 입니다!!


사실 입시 시작 전까지는 입시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었기때문에 시작하려니 걱정이 많았다. 

어떻게 시험을 보는지, 흐름이 어떤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선생님들만 믿고 따라갔다. 


입시를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욕심도 커지고 간절함도 커지기에 실력이 향상할 수 밖에없는것을 느꼈다.

처음에 높은 학교에 1차를 붙고, 어떨떨한 심정으로 어떤부분에서 내가 잘했기에 이런 운을 주셨을까 생각했더니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그 자신감은 연습량에서 나온것 같다

 

그동안 학원에서 따로 해주시는 질의응답 수업을 했던게 다행이라 느낀게 갑작스러운 질문에 바로 치고 나갈수 있는 훈련이 되어있었기에 당차고 자신감있어보였던게 아닐까 싶었다. 

명지전문대학에 합격한것은 솔직히 큰 운이었다. 내 수험표가 없는 바람에 순서가 딜레이되고 1시간이 넘게 불안감을 갖고있다가 지친상태로 시험을 봤고, 물론 잘 하지도 않았다. 내가 생각한바로는 이번 시험중 가장 못본시험인듯 했다 

하지만 한가지, 질의응답에 대해 막힘없이 해내가려했고 심사위원께서도 굉장히 공격적인 질문으로 나를 깎아내리는 말을하셨지만 그래도 애써 당차게 받아치려했다. 명지전문대학에는 사실 얼떨결에 합격을 한 묘한 기분이긴 하다. 하지만 그동안 내가 스스로를 믿고 꾸준하게 쉬지않고 노력한 결과라고 믿는다

현재로서는 내가 원하는 길을 한걸음 나아갔다는거에 행복함을 갖고 열심히 배우는 중이다. 


입시초기 아무것도 모르고 막연했던 나에게 방향성을 바로 제시해주신

명뮤지컬 학원 선생님들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따라간다면 누구든 그 행복을 맛볼수 있지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게된다. 이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다!


명팸3기 박채영